내 밑 들어 남 보이기 , 자기의 잘못이나 약점을 스스로 드러내는 어리석은 짓을 이르는 말. 춥기는 사명당(四溟堂) 사첫방 같다 / 춥기는 삼청(三廳) 냉돌이라 , 방이 매우 차고 춥다는 말. 첫모 방정에 새 까 먹는다 , [윷판에서 맨처음 모가 나오면 실속이 없다는 뜻으로] 상대편의 첫모쯤은 별것이 아니다고 농조로 이르는 말. / 일이 처음에 너무 잘되면 끝이 좋지 않다는 뜻. 오늘의 영단어 - mergers and acquisitions : 기업합병오늘의 영단어 - practical English : 실용영어오늘의 영단어 - noise : 소음, 시끄러운 소리슬픔이란 누구든지 이겨낼 수 있는 일이다. 그런데 이 슬픔을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은 늘 슬픔뿐이다. -셰익스피어 참고 견뎌내는 것이 위험을 무릅쓰고 덤비는 것보다 더 위대한 일이다. 가혹한 운명을 끝까지 이겨내는 것, 어떤 어려움에도 굽히지 않는 것, 모두가 열정을 잃었을 때도 그 열정을 간직하는 것. 누가 감히 이런 것이 위대함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? -윌리엄 메이크피스 새커리 오늘의 영단어 - refugee : 피난민오늘의 영단어 - cruiser : 유람선, 순항선, 여객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