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랑자대( 夜郞自大 ). 야랑후(夜郞侯)는 자기 나라만이 크다고 생각하고 큰 나라인 한(漢) 나라의 사신을 향해 자기 나라와 한 나라의 대소를 물었다. 세상 일을 모르고 자기만이 뽐내는 자의 비유. -사기 비위가 떡판에 가 넘어지겠다 , 떡판 옆을 가다가 짐짓 넘어진 체하여 떡을 먹을 만큼 비위가 좋다는 말. 현대인은 낭만과 우정과 사랑과 모험심과 동화의 세계를 되찾아야 한다. 또 남을 돕는 일은 남에게 유익할 뿐 아니라 자신에게도 행복과 건강을 주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. 그래야 인간다울 수도, 건강할 수도 있다. -김정문 외롭게 혼자 우뚝하게 서서 단지 자기의 몸과 그림자로 서로 위로삼고 있다. -문장궤범 꿩 먹고 알 먹고 , 한꺼번에 두 가지 소득을 볼 때 이르는 말. Birds in the little nests agree. (자매는 우애한다.)오늘의 영단어 - baggage : 짐, 휴대품그대의 업적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것을 세상에 내놓는 방법도 만전을 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. -그라시안 성난 말을 하지 말라. 마음에 괴로움을 안겨줄 뿐이다. 악을 보이면 재앙이 오나니 내 몸에 해로울 뿐이다. -법구경 금단현상 따위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! 의심이나 불안감이 들기 때문에 담배가 피우고 싶어지는 것이다. 금연은 아주 쉽다. 금연으로 잃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. 오직 많은 이익이 있을 뿐이다. -알렌 카